출사 기록/해외2019. 5. 16. 02:30

일본 도쿄의 신주쿠에 있는 신주쿠공원...

 

나름 유명한 공원이라던데, 출장중이라 여유있게 사진을 담을 시간이 없다보니...

다행히, 방문했던 일본회사의 사무실이 있던 신주쿠파크타워 바로 앞이어서, 
잠시 낮에 들를 수 있었다.

 

 

노숙자인지, 쉬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공원 한쪽켠에는 작은 신사가 있다.

그곳에도 무언가를 기원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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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5. 15. 00:00

일본 도쿄의 신주쿠에 있는 신주쿠파크타워(新宿パークタワー)에 지인의 사무실이 있어 들렀었다.

 

전체 52인층인 이 건물의 고층부, 즉 39층 이상의 고층부에는 파크하이야트호텔이 있다.
뭐 가격은 보나마나 엄청 비쌀테니까, 거기 묵을 엄두도 못내고.....

 

30몇층이었더라....
층수도 기억은 안나지만, 밖으로 내다보이는 전경은 시원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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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5. 9. 00:00

교토(京都)의 기온거리에서 청수사로 가느라, 
거리를 따라 걷다가 불교사찰이 보여 들렀다.

이름은 오오타니 혼뵤(大谷本廟)

교토에는 워낙 신사와 사찰이 많아서 그런건지, 
내지는 우리에게 덜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네이버나 국내 사이트에는 정보가 없지만, 
일본 홈페이지는 제법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내게야 그냥 금각사, 청수사나 알지, 그외에는 잘 모르니...




같은 불교지만, 확실히 우리와는 아주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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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5. 5. 00:00

호텔 뉴오타니(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 도쿄는
도쿄에서도 손꼽아주는 5성급 호텔이다.

규모도 크고, 일반 비즈니스호텔과는 급이 다른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네다공항과 나리타공항을 오가는 공항리무진들도 서고...
당연히 숙박요금도 비싼 호텔이다.

객실에 가 본 적은 있지만, 덕분에 직접 묵어본 적은 없는... ^^;

이곳 일본식 정원은 꽤나 유명하다.
무엇보다도, 투숙객 외의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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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4. 29. 00:00

일왕(日王), 소위 천황(天皇)은 이제 도쿄에 살지만, 
원래 메이지유신 이전까지는 교토에 살았다.

이곳에서 실권없는 허수아비 황제로 있었다.
뭐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교토에는 그때의 그 궁궐이 그대로 남아있다.

교토 고쇼(京都 御所)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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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4. 18. 00:00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20여년 전에 저녁초대로 잠시 들러봤으니까, 횟수로는 2번쨰...
하지만, 그땐 식사하러 갔다가 바로 돌아왔고,
이번에도 출사나 관광이 목적이 아니라서,
지나가면서 몇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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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4. 8. 00:00

무거운 마음으로 향했던 LA


그래도, 이때만 해도, 약간의 희망을 지니고 가는 길이라,
간만에 창가 자리에 앉아, LA 도착즈음에 몇장 사진도 찍었었다.....











LA 다운타운이 눈에 들어온다.....





이제 거의 다 도착....


집들 위로 커다란, 비행기 그림자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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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4. 2. 15:30

일본 교토(京都)에 있는 금각사(金閣寺), 긴카쿠지.....

연못 옆에 금칠을 한 정자가 있는 곳이다.


워낙 여러 곳에서 봤었던 곳이긴 한데, 
이때가 첫 일본 관광이라 그랬는지, 
(물론 출장은 많이 다녔지만, 항상 도쿄로만... 게다가 관광은 일절 못했었기에...)
정신없이, 아주 잠시만 금각사를 볼 수 있었다.....


금각사(金閣寺)는 무로마치막부[室町幕府] 시대의 장군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에 지은 별장이었으나, 그가 죽은 뒤에 그의 유언에 따라 로쿠온지라는 선종(禪宗) 사찰,
즉, 불교사찰로 바뀐 곳이다.


원래의 이름은 로쿠온지[鹿苑寺(녹원사)]이지만, 
급박 입힌 이 정자가 유명해져서 긴카쿠지, 즉 금각사(金閣寺)라고 불린다,.


현재의 건물은 1950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1955년에 재건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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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3. 25. 19:30

일본의 유명 온천지의 하나인 하코네(箱根)에 있는 료칸,
고라카단(强羅花壇)의 다양한 음식사진.....



도착 후, 나온 간식(?)



그리고, 저녁식사...





















다음 날, 아침식사.....




하루만 묵는 일정이라, 많이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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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3. 25. 00:00

일본의 유명 온천지의 하나인 하코네(箱根)에 있는 료칸, 고라카단(强羅花壇)


개인적으로는 난생 처음 가본 일본 료칸이다.
온천은 늙은 사람이나 가는 곳이라는 식의 고리타분한 생각을 했는데, 
완전히 생각이 바뀌게 만들었다..... --;;;


원래 1920년에 일본 왕실귀족이 여름 별장으로 지은 건물로, 
그러다가, 2차세계대전 종전 후에, 이를 인수하여 온천장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입구 바로 앞으로 기차가 지나간다.

































































온천물이 국내에서 경험했던 온천물과는 너무 달랐다..... 

유황이 많이 함유되어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물이 조금은 찰진 느끼?????







야경을 찍고 있는데, 웬 차가 갑자기 후진해서 지나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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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3. 8. 00:00

일본 열도의 남쪽 섬, 규슈(九州)에 있는 유후인(由布院)은
유명한 온천관광지로, 한국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의 하나이다.

유후인의 거리는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관광용 인력거가 오가는 관광거리이다.






유후인에 들르면 대개 한번씩은 들르는 금상 받은 고로케집..... 



그리고, 유명한 빵집도..... 

분명 제빵은 유럽이 오리지널인데도,  일본의 제빵이 최고라고 한다. 
남의 것을 받아들여, 자신들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은 대단한 나라다.....

우리가 즐겨먹는 카스테라, 돈까스, 카레라이스, 등등이 그러한 일본의 산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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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3. 3. 00:00

도쿄(東京)의 신바시(新橋)와 토요스(豊洲) 구간을 운행하는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선은 
도쿄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등장한 운송수단으로 모노레일 비슷(?)한 형태이나, 
고무바퀴로 콘크리트 레인 위를 달린다.

대개 관광객들은 오다이바를 갈 때, 이 기차를 타게 된다.

이 가차는  서울의 분당선과 같이 무인조정된다. 
따라서, 맨 앞이나, 맨 뒤에 조종석이 없어, 
여기에서 색다른 구경을 할 수 있다. 

오다이바로 갈 때는 환한 낮이었지만, 
돌아올때는 해가 저문 저녁이었다. 
맨 앞자리에 않아서, 열심히 셔터를 눌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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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2. 20. 00:00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도쿄의 관광지, 오다이바.....

오다이바는 도쿄만 매립지에 건설된 놀이터이며, 
멀티플렉스 극장, 식당가, 등의 다양한 시설이 있다.

오다이바로 가는 길은 대개 신바시역에서
유리카모메 선을 타고 동경만을 가로지르는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 도착하게 된다.

오다이바 바닷가는 레인보우브릿지 바로 옆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에도 가마우지가 많은 듯 싶다.


오다이바의 명물 중의 하나인, 대관람차.....




조금 늦게 가서, 저녁 야경까지 담고 왔다...




그런데, 여기에 웬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지는 조금 생뿡맞은 느낌이다...




햇불 위에 앉아 있으면, 도리야끼??? ^^:


그리고, 대관람차 야경...









도쿄와는 인연이 별로 없나보다... 
꼭 돌아올 때가 되면 날씨가 좋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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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2. 7. 00:00

요코하마 야마시타(山下)공원에서 바다를 따라 걸으며, 
해변에 허연 찌꺼기 같은 것들이 많이 보여, 

바다가 지저분하네... 하면서 걸었다. 


요코하마 아카렌카창고(横浜赤レンガ倉庫)를 둘러보고
시내쪽으로 작은 다리를 건넜다.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곳이다.





다리 아래를 보니, 
아까 바닷가에서 보았던 허연 물체들이 엄청 많이 모여 있다.


해파리였다.


커다란 해파리들이 엄청나게 모여 있었다.

물위에 비치는 건물의 반영과 바람에 일렁이는 물결이 다양한 패턴을 만드는 속에서 
유영을 하고 있던 해파리들......



















예기치 못하게 재밌는 장면을 담게 되었다.


물결의 무늬때문에 해파리를 못 알아볼 정도였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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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기록/해외2019. 2. 5. 00:00

지난 20여년간 일본, 그것도 아카사카(赤坂)를 수십번을 갔는데, 

아카사카에 신사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다녔다. 


그냥, 회의하고 숙소가고만을 반복하다보니..... 


사실 게을러서 출장을 가도 그 동네 구경도 별로 안 한다. 


사진 배우면서도 카메라 갖고 잘 안 갔는데, 

나름 마음먹고, 카메라를 들고 갔다.


그래봐야 짬짬이 시간이라, 대충 시간 되는대로.....



산노히에진자(山王日枝神社)는 아카사카미츠케(赤坂見附)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갈 수도 있고, 계단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 


계단으로 오르는 길에는 대부분의 일본 신사에서 볼 수 있는 붉은 기둥들로 이어진 통로를 만나게 된다.











신사는 어찌보면 일본의 토속신앙이다. 
대한민국을 시끄럽게 하는 개신교가 제대로 뿌리를 못 내린 나라이다.


이를 두고, 어떤 목사는 하나님을 안 믿어서 지진같은 재앙이 일어난다고 주장했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서 일어나는 재앙은 이유가 뭔지?????







잠시 난 시간으로 여러 군데를 보려다보니, 
그냥 대충 휘리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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