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을 안 가다보니, 극장에서 본 영화가 별로 없는데... 

얼마전 우연히 케이블에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잠깐 보다보니, 
이곳에서 격투장면을 찍었던데.....


주택가 뒷편에 황량하게 남아있는 이곳을 
영화하는 이들은 참 잘도 찾는 것 같다...


바로 옆의 주택, 멀리 보이는 아파트와 병원 건물이 
웬지 다른 세상같아 보이는 곳이다...









함께 동행했던 동호회 회원의 이쁜 공주님이 모델이 되어주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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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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