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비치는 들'은 우리가 강화도 출사길에 자주 들러 커피 한잔 하는 카페이다.
출사길에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르기도 하지만,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 잠시 들르기도 한다.
하지만, 그냥 차만 마시면 재미없다.
차도 마시고 사진놀이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아하는 곳이다.
낡은 난로와 오래된 TV, 그리고 소품들
나무로 된 카페건물, 그리고 이층의 이국적 분위기가 좋아서,
이곳에 자주 들르곤 한다.
맨날 가서 겨우 차 한잔씩만 마시고, 사진만 찍다가 와도,
반갑게 맞아주시는 주인장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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